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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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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주의사항] 트레킹 중 주의사항은 무엇이며 숙박은 어떤가요? | 관리자 | 2025-04-09 | hit7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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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중 낮은 고도에서는 머리감기나 샤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고도가 높아지면 몸의 체온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고산증이 올 수 있으므로 샤워는 물론 머리감기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트레킹 현지에서의 숙박은 현지인이 경영하는 롯지를 이용하며, 침대는 있으나 난방이 안되므로 따뜻한 침낭을 준비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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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에베레스트] 3패스란 무엇이며 일반인도 가능한가요? | 관리자 | 2025-04-09 | hit7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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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란 해발 5,000미터급 이상의 고개를 칭합니다. 3패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콩마라 패스는 코스가 길고 길 구분이 어려우며 빙하지대를 통과해야 하는 높은 난이도로 경험이 풍부한 가이드 동반이 필수입니다. 두번째, 촐라패스는 눈이 많아 아이젠을 착용해야 하고 빙하지대와 눈사태의 위험이 있는 곳으로 가급적 오전 일찍 운행을 서두르길 권유합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렌조라 패스는 오르고 올라도 끝이 없는 곳으로 눈이 많아 아이젠이 필수이며 특히 하산길이 급경사로 위험합니다. 앞서말한대로 경험 많은 가이드를 동반하여 속도와 일정을 조절한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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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랑탕] 랑탕의 트레킹 루트에는 어떤 곳이 있나요? | 관리자 | 2025-04-08 | hit6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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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인 랑탕은 다양한 루트를 혼합 또는 변형하는 루트가 가능한데 가장 대표적인 루트는 랑탕 계곡을 끼고 올라 랑탕마을과 강진곰파에 도착하여 강진곰파를 베이스캠프 삼아 오를 수 있는 사이드 루트로 랑시카르카(4,080m), 강진리(4,565m), 체르고리(5,033m)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 루트는 개인의 취향과 산행력을 감안하여 시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가지 사이드 코스를 난이도로 순위를 매긴다면 순간적으로 1000미터 이상을 오르는 체르고리,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으나 길이가 긴 랑시카르카, 그리고 강진곰파 근처에 위치한 강진리 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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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랑탕] 트레킹 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 관리자 | 2025-04-08 | hit6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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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탕 히말라야는 카트만두 북동쪽에 위치하며 중국 티벳의 국경과 가까운 라탕 계곡을 지나며 트레킹을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이 지역은 1971년 네팔에서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할만큼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러므로 트레킹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봄이나 가을인데 특히 네팔의 국화인 랄리구라스가 만개하는 4~5월 사이가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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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랑탕] 랑탕은 어떤 곳인가요? | 관리자 | 2025-04-08 | hit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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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탕은 히말라야 산맥 랑탕 히말라야 지역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해발 7,234m로 산의 서쪽으로 가네시히말 산군과 접하며, 북쪽에는 14좌에 속하는 시샤팡마 산이 있습니다. 산 자체는 다른 히말라야 산맥의 고봉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지만, 산 남서쪽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일컬어지는 랑탕 계곡이 있어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로 유명합니다. 이 계곡은 네팔 3대 트레킹 코스(쿰부 히말라야(에베레스트 일대), 안나푸르나, 랑탕 히말라야) 중 하나로 이 산은 가파른 설벽과 암벽으로 이루어져 등반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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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메라피크] 메라피크 가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 관리자 | 2025-04-08 | hit6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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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6월초~8월말)을 제외하곤 어느때든 등반할 수 있습니다. 봄에 해당하는 4,5월부터 픽스된 로프를 교체하며 시즌을 시작하며 날씨가 가장 안정적인 10~12월이 가장 좋은 시기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크에 도전합니다. 3~4달씩 걸리는 원정 등반에 비해 트레킹 피크는 3~5주 안에 등반을 마칠 수 있으므로 그에 따른 준비가 간소하고 경비도 줄일 수 있습니다. 트레킹 피크 중 가장 많이 찾는 피크로는 로부체 동봉, 메라 피크, 아일랜드 피크, 피상 피크, 파켈모 피크가 대표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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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트레킹피크] 트레킹 피크란? | 관리자 | 2025-04-08 | hit6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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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피크란 네팔 등산협회에서 지정한 5,500m~7,000m 높이의 산을 말합니다. 7,000m이상의 고도 높은 산을 오르기 위해서는 행정 절차가 까다롭고 어려우며 비용도 매우 많이 듭니다. 그러나, 트레킹피크는 비교적 절차가 간단하고 입산료 등의 비용도 저렴한 편으로 전문등반이 아닌 일반인들도 도전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렇다고 트레킹피크가 쉽다는 것은 아닙니다. 트레킹피크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산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전문 등반장비 사용은 물론 등반능력을 갖추어야하며 해당 지역의 전문 산악인은 물론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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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헬기 하산] 하산을 헬기로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관리자 | 2025-04-08 | hit5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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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고산 트레킹의 경우 하루에 1,000미터 이상의 고도를 높이지 않고, 하루에 가능한만큼 일정을 진행하며 간혹 긴 시간 트레킹을 해야하는 경우에도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하는 날은 극히 드뭅니다. 하지만 트레킹 피크는 일반적으로 정상등정일 전날 6,000m급의 고도에 도착하여 짧은 휴식 후 자정 또는 이른 새벽에 일어나 날이 밝기 전 일정을 시작하며 다른 트레킹 다른 트레킹 일정보다 높은 고도에서 긴 시간을 이동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트레커는 많은 체력을 소진하게 되어 심한 경우 탈진을 하거나 몸에 큰 무리를 줄 수 있어 안전을 위해 그리고 빠른 휴식을 위해 헬기하산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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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고산증] 고산증이란 어떤 증상인가요? | 관리자 | 2025-04-07 | hit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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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증은 성별과 나이, 체력과 상관 없이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며 개인차가 매우 심합니다. 고도 3,000미터를 넘어서면 산소가 평지보다 1/3가량 줄어드는데 숨쉬기만 곤란한게 아니라 현기증은 물론 두통과 메스꺼움, 무기력감, 식욕 감퇴, 판단력 상실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심할 경우 극심한 구토와 더불어 정신이 혼미해지고 위험한 상태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엔 지체없이 고도를 낮춰야만 합니다. 매년 고산증으로 10여명이 목숨을 잃는다고 합니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거나 건강에 자신 있다하더라도 히말라야에 올라봐야 알 수 있으므로 늘 주의해야만 합니다. 운행 내내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그리고 가이드의 조언에 따라 천천히 산에 오르는 것이 최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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