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카라 일정 덕분에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내고 이제 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7박 8일 동안 한치의 오차도 없이 준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포카라 여행사와 Khem 형님, 그리고 많이 챙겨주신 형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여행이라는 게 변수도 많고 체력적으로도 쉽지 않은데, 이번 일정은 정말 편안하면서도 깊이 있게 히말라야를 경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사람과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었어요.
특히 포카라여행사의 세심한 배려와 철저한 일정 관리, 그리고 상황에 맞는 유연한 대응 덕분에 단 한 번도 불편함을 느낀 적 없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인 여행자들의 성향까지 정확히 이해하고 챙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짧지 않은 일정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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