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한 9박 10일의 일정
포카라-고레파니-츄일레-데우랄리-ABC-뱀부-지누난다-포레스트 캠프-하이 캠프
43kg 65세와 63세 두려웠던 나의 조건들이 아무런 장애도 되지 않았다.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행복했던 시간들...
절대 어느 여행지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평생을 두고 회자될 특별한 경험들...
내 신랑 고맙고요~ 내가 조금만 흥분하면 비스따리(천천히)를 외치며 세심히 배려해준
가이드와 포토 그리고 라주 망설이던 내게 용기를 준 포카라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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