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라 뉴스
여행후기ㆍ경험담
풍경 하나하나가 마치 윈도우 바탕 화면 같았던 경치였습니다^^;
또한 트레킹 중의 콕투스 초원의 광활한 지대에 감탄을 잃지 못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비단 키르기스스탄의 트레킹 뿐만아니라 후에 이어진 카자흐스탄의 관광 또한 돌아다니며
최대도시라는 명색에 걸맞게 생각이상의 규모와 멀리 보이는 천산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스키투어로 한번 찾아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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