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지무지 더운 날씨입니다.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자 지난 6월 다녀온 알프스 3대 미봉 트래킹 코스중 하나인 브라이트호른 등정을 만들어 봤습니다. 더운 날씨에 잠시나마 청량제 역할이 되었으면 해요.
그리고 사실 저 혼자 간직하기 에는 너무 좋은 곳이라 공유드립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영상보러 가기 : https://cafe.naver.com/jrpokara/1056**
브라이트호른등정은 4164m높이로 마테호른 옆에 두고 오르는 산행입니다. 벌써 10년 지났지만 코타키나발루 4096m 등정이후 고산지대가 처음이라 약간 긴장이 된건 사실입니다. 다행히 팀장님 인솔하에 무사히 등정 완료했고 해 냈다는 자신감이 앞으로 몇달동안 저의 활력소가 될것 같습니다.내년에는 다시 해외 트래킹을 계획중인데 그때도 포카라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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