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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알프스 후지산 트레킹을 다녀와서~
김*현 조회수:87 59.13.34.157
2026-03-09 12:57:00

힘든 나를 홀리듯 이끌어 주었던

입이 다물어 지지 않던 멋진 장면들이 눈앞에서 펼쳐졌다.

어떻게 도착했는지도 모르게 산장에 도착해서 조금 쉬고 이른 저녁을 먹었다.

저녁 8시쯤 다들 소등을 하고 잠자리에 누웠다.

현에서 운영하는 산장이라 그런지 시설도 좋고 양치할 물도 나오고 식수도 받아서 먹을 수 있었다.

 

거기다 무료 핸드폰 충전까지 !!

내일 일출을 보려면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오려나?

밤 12시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 잠에서 깼다.

다른사람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참으려했으나 결국 못참고 일어나 주섬주섬 비아그라와 타이레놀을 먹었다.

다른 분들도 설잠을 주무시듯 했다.

 

낯선환경 낯선 체험이지만 그래도 설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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