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3
2026-03-06 조회수:121
안녕하세요^^
2019년 2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포카라 여행사 통해 좋은 포터를 만나, 안전하고 건강하게 다녀왔습니다.
여자 둘이 떠나는 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잘 지원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딱 2년이 된 기념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코로나가 어서 끝나고 함께 할 날을 기다려 봅니다^^
히말라야, 내 인생의 여행지.
'히말라야'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위험하다? 사서 고생? 황정민? 모르긴 몰라도, 대부분 특별한 모험을 예상하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높은 곳에서도 평범한 일상...